2007년 8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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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5일 일요일

늦게까지 일하는 공무원?

잠시 머리를 식히려고 일기를 씁니다. 지금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저녁 자정이 되는 시간에 공무원이 무슨 일을 할께 있다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회사서 몰래 영화나 보면서 추가수당을 받을려고 ? 하는 건전치 못한 상상도 하실수 있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혼자서 해야 하는일이 있고 여러사람들이 같이 해야하는일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사람들이 같이 하는일중 제가 맏은 부분을 할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일이 기술적으로 어려운점들도 있고 일 자체가 무게가 좀 있서서 쉽게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두고 일을 하자니 제가 처리하는 상황에 따라 후속일들이 결정이 되고 움직여 지기 때문에 그냥 두고 볼수많은 없습니다. 이미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밀린 잠을 자느라 보냈기 때문에 내일 업무가 시작되기 전에 끝을 내려고 왔지만 일이 많이 늦어 지내요.

공무원이라는 일이 일반회사원 경험이 많이 없는 제가 비교해서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옆집 잔듸가 조금더 푸르러 보이고 다른사람일들이 좀더 쉬워보이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비교를 하자면 거기다가 월급이나 연봉, 아니면 매년 벌어들이는 총액까지 함께 계산해서 비교를 해야 올바르지 않을까요?

어느위치에 있던지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정해져 있습니다. 요리사, 목수, 전기공등등 자신이 속해져 있는 위치에서 하루하루 일을 해야하는 순서대로 하나씩 일을 해 나가고 주급이나 월급을 받아 생활비를 충당하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조금더 벌면 그것으로 조금더 풍족하게 생활할수 있고 어려운 날들이 오면 힘들에 살아갈수 밖에 없겠죠.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 그 정해진 일들을 어떻게 하면 150% 또는 200%의 효율로 돌아가게 할것인가는 본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자신이 있는 위치와 목적, 그리고 그 주위를 돌아가는 다른 톱니바퀴의 움직임에 민감할 필요는 있습니다. 자신이 해야 하는 일들을 잘 파악해서 중요성과 필요성에 따라서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고 처리한일들이 다른일들과 잘 맏붙어서 돌아갈수 있도록 교통하고 윤활유가 되는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주급이나 월급은 그렇게 중요한것이 아니고 조금더 힘들고 어려운일, 또는 직급이 높은일들을 처리하면 자동적으로 자신의 가치는 올라가겠죠. 이것이 그동안 느낀점입니다. 그리고

하는일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과 맏으면 더이상 좋을것이 없겠죠. 아니면 조금씩이라도 바꿀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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