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한국에서 바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죠지아)에서도 한대 보기 힘들었던 수퍼카들과 함께 몇시간씩 산을 오느락내리락 했습니다. 페라리, 람보르기니등등.. 솔직히 이름도 잘모르는 차들입니다만 감동적이었던것은
람보르기니가 터널을 지날때 내는 괭음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아주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릴만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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